현지 영상

[뉴질랜드] 오클랜드 - 아름다운 폭포를 볼수 있는 타우포!!!

작성자 : 최정환 작성일 : 2013.12.06 국가 : 뉴질랜드

[이름] 이예슬


[학교] Embassy - Oakland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번에 이어서 로토루아가 아닌 타우포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로토루아에서 타우포는 차로 약 한 시간 정도 더 갑니다.




타우포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간 곳은 후카폭포 입니다. 





‘후카’라는 말은 마오리족 언어로 거품이라는 뜻입니다. 


후카폭포에 가자마자 에메랄드 물빛을 보고 감탄하였습니다.


물살이 하얀 이유는 얼음이 녹아서 강으로 유입되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윗부분은 물살이 쎄고 끝부분은 평화롭습니다. 


그곳에서 보트도 타실 수 있습니다.


(후카폭포에서의 제트보트 탄 경험기는 다음 포스팅 때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번지점프하는 곳으로 갔습니다! 뉴질랜드는 번지점프로 유명합니다.



해보고싶었지만 용기가 나지않아 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때마침 번지점프와 스윙을 하는 사람이 있어서 구경할수 있었습니다. 


저는 번지보다는 스윙이 더하고싶더라구요......


(번지와 스윙하는 모습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다음은 타우포 호수입니다, 


타우포 호수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호수라고 합니다.





타우포 호수 근처에 골프게임장이 있어서 재미사마 한번 도전해보았습니다.


빨간 깃발 구멍에 공을 넣으면 10,000불은 준다기에 시도해 봤지만.......실패....흰 깃발 부분과 파란 깃발 부분에도 넣으면 다른 엑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티켓등 다양한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타우포 호수 근처에 있는 카페입니다. 



배가 고파서 여기서 밀크초코쉐이트와 스트토베리스무디를 먹었는데


스토리베리스무디는 비추입니다..... 그리고 칩스와 치킨, 나쵸를 시켜먹었습니다. 



 타우포에는 많은 사람들이 관광을 옵니다. 


저희도 먹는 동안 한국에서 관광 온 사람들을 만나 이것저것 얘기도 정보도 공유 하였습니다.




다 먹은 후 시간이 남아 근처 놀이터도 가보았습니다. 


큰 체스판도 있고 재미난 기구들도 많았습니다.





이렇게 다 놀고 난 후 우리는 후카폭포쪽으로 다시 돌아가서 젯보트를 탔습니다. 


젯보트에 관한 자세한 포스팅은 다음 게시글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