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영상

[뉴질랜드] 자신의 나라 소개하기 (수업 발표)

작성자 : 윤은숙 작성일 : 2012.10.03 국가 :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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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윤은숙
[학교] KAPLAN, AUCKLAND IN NEW ZEALAND
[과정] 집중영어과정(Intensive English) 28주


 


안녕하세요. 저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카플란에서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저는 지금 INTERMEDIATE 반을 다니고 있는데요. 같은 반 친구들 구성이 브라질 네명, 일본인 한명, 스페인 한명, 프랑스 두명, 독일 한명, 한국인 다섯명 이렇게 있답니다. 다들 친근하고 분위기가 아주 화기애애해서 저는 저희 반에 무척 만족하고 있답니다. 수업 시간에 서로의 문화에 대해 소개하는 수업을 가졌었는데요. 이 수업전에 선생님이 숙제로 자기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영어 발표를 미리 준비해 오라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모두들 정성껏 자신들의 발표를 준비해왔답니다. 정말 재밌는 시간을 가졌었어요.


브라질 친구랑 일본인 친구가 자기 나라 과자도 나눠주구요. 일본인 친구는 자기 일본어 붓글씨를 발표해줬구요. 브라질 친구들은 자신들의 사는 도시, 춤, 관광 등의 영상을 보여줬어요. 독일인, 프랑스, 브라질 친구는 자기 나라의 춤을 가르쳐줬답니다. 전 특히 독일인 친구의 비엔나 왈츠 춤이 정말 재밌었어요. 클래식 음악에 서로 발을 맞춰 춤을 추니까 정말 근사하더라구요. 근데 또 춤이 쉬워서 놀랐어요. 한국에 돌아가면 남자친구 부추겨서 같이 출까 봐요~


한국인 친구들은 한국 문화 영상과 개구리 송을 가르쳐줬어요. 다들 아시죠?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어가는 과정의 노래!(앞다리가 쑥 뒷다리가 쑥 팔짝팔짝 개구리됐네!) 수업을 통해 영어 듣기도 말하기도 연습이 됐답니다. 역시 영어는 자신이 직접 써야 공부가 되는 것 같아요. 아래 영상을 반 친구들의 발표 모습을 편집해서 넣은 거랍니다. 찍지는 못했지만 친구들이 춤추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


 


 

윤은숙 리포터가 공부중인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