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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버논 교육청 관리형 유학
버논 교육청 관리형 유학은 버논 교육청에서 직접 홈스테이와 가디언, 학업관리, 생활관리 등을 담당해 부모 동반 없이 유학 온 학생들이 안전하게 유학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부모 동반 없이 유학할 수 있으며 초등학교는 매달, 중학교는 9월, 11월, 1월, 2월에 입학할 수 있습니다. 버논 교육청 관리형 유학을 통해 TOEFL 점수 없이 학업성적만으로 캐나다 최고의 명문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습니다.
‘명품’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캐나다 관리형유학, 지금 도전하세요!
버논 교육청 관리형 유학이라 좋은 점
안심할 수 있는 나라 캐나다
캐나다는 전체 GNP의 10% 가량을 교육에 투자할 만큼 공립교육에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나라입니다. 세계 최저 범죄율로 안전한 나라 캐나다는 미국과 동일한 성적 시스템으로 캐나다는 물론 미국 대학으로의 진학도 용이합니다. 가장 깨끗하고 정확한 표준 영어를 구사하여 영어교육으로는 최고의 환경을 자랑하는 캐나다는 비자 발급이 쉽고 학비와 생활비, 의료보험 등이 저렴해 초∙중∙고 유학의 최적지라 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중산층이 선택하는 교육 도시 버논
캐나다 중산층 이상 현지인들이 자녀 교육을 위해 선택하는 도시, 버논(Vernon)은 밴쿠버에서 차로 4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거주자 99% 이상이 백인으로 24시간 영어 사용 환경이 조성된 곳입니다. 버논의 교사 1명당 학생 비율은 1:18 정도로 대도시에 비해 좀 더 세심한 학생 관리와 보살핌이 가능합니다.
교육청 특유의 꼼꼼한 케어
버논 교육청은 직접 엄선한 홈스테이에 학생들을 배정하여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매달 아이의 학교 생활과 홈스테이 생활, 교우 관계 등을 부모님께 보내드리는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해 부모님이 아이의 유학 생활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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