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어학연수 추천상품

유럽어 능통자를 향한 러브콜
대기업을 비롯한 중소기업 등 국내 기업이 유럽 시장으로 진출하면서 유럽어 능통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플랜트, 에너지, 건설 등 대형 프로젝트 사업으로 중남미가 떠오르면서 스페인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이 외에도 각 기업별 대상국에 따라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중국어, 인니어 가능자를 우대하거나 ‘전략어 전공자 전형’으로 선발하고 있습니다.
유럽연수만의 혜택
차별화된 경험
유럽에서 연수하면 좋은 점은 유럽 연합의 국가들을 모두 여행해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 한 번의 연수 기회를 한 국가에서 보내기 보다 여러 국가가 인접한 유럽으로 떠남으로써 특별한 추억과 경험을 쌓고 다양한 국가의 친구를 사귈 수 있습니다.
나만의 경쟁력
글로벌 시대에서 영어는 어느덧 필수 언어가 되었지만, 유럽어는 나만의 경쟁력이 됩니다. 유럽연수에서 영어를 배우면서 유럽어를 함께 배우면 한 번의 연수 기간을 통해 2개의 언어를 획득하는 효과를 얻게 됩니다.
유럽 내 자유로운 이동
‘셍겐조약’을 체결한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등의 나라는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합니다. 해당 국가에 체류하는 기간이 총 90일 미만의 경우 별도의 비자 발급 없이 자유롭게 이동 및 학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파급력을 가진 유럽어 TOP 4
1. 스페인어
  • • 세계에서 세번째로 많이 사용되는 언어(5억명이 사용)이자 국제연합의 6개 공식언어 중 하나
  • • 전 세계 모든 언어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음
  • • 높은 스페인어 인구 증가율로 2060년에 미국 내 1억 2,880만 인구가 사용할 것으로 예측
2. 프랑스어
  • • UN에서도 프랑스어를 공식언어로 사용
  • • 요리 또는 패션 분야 등 전문적인 분야에서 프랑스어는 꼭 필요한 언어로 대두되고 있음
  • • 전 세계 모든 대륙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G7 국가 중 2개 나라의 모국어(프랑스, 캐나다)
  • • 세계 4위의 경제 대국으로 프랑스어는 영어와 함께 올림픽, 국제적십자의 공식언어
  • • 프랑스는 독일과 함께 유럽 화폐연합의 핵심 국가로 해외 투자를 가장 많이 하는 나라
3. 독일어
  • • 교육분야에 대한 많은 투자를 바탕으로 자국민은 물론 외국유학생들에게 학비를 거의 받지 않아 독일 유학을 희망하는 숫자가 지속적으로 증가 (학비 약 400~600유로)
  • • 독일 유학을 위해 독일어 연수는 필수
4. 이탈리아어
  • • 이탈리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문화 유산을 보유한 나라로 다양한 유럽권 문화를 이해하고 해당 국가에서 학업을 고려하는 학생에게 적합
  • • 밀라노의 패션디자인, 피렌체의 보석디자인과 가죽공예, 베니스의 유리공예 등 지역 예술산업이 발달되어 예술분야 전공자에게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 제공
유학네트 추천, 유럽어 연수기관
EF (Education First)
EF는 영국과 아일랜드, 몰타,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 전세계 16개국, 41개 지역에 센터를 둔 세계 최대 규모의 교육기관입니다. EF를 통해 유럽 각지에서 어학연수를 할 수 있습니다.
EF 센터를 만날 수 있는 유럽 국가들
글로벌 시대에서 영어는 어느덧 필수 언어가 되었지만, 유럽어는 나만의 경쟁력이 됩니다. 유럽연수에서 영어를 배우면서 유럽어를 함께 배우면 한 번의 연수 기간을 통해 2개의 언어를 획득하는 효과를 얻게 됩니다.
  • 아일랜드 – 더블린(Dublin)
  • 몰타 – 몰타 세인트 줄리안(Saint Julian’s)
  • 독일 – 뮌헨 (Munich)
  • 프랑스 – 파리(Paris), 니스(Nice)
  • 이탈리아 – 로마(Rome)
  • 스페인 – 바르셀로나(Barcelona), 말라가(Malaga), 마드리드(Madrid)
‘영어+유럽어’ 연계연수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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